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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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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하나로 모으는 와중에 미안한데 소수의견 좀 내보겠음지금 ↓키로 한번에 2스택 소모하는 거랑, 최초 1스택 사용 후에는 지속 중 2스택을 소모시키는 방안이 나온 걸로 아는데 내 생각은 좀 달라서 말이야
내가 생각하는 방식은 크게 2가지임 * 공통: 인플서 종료 후 재사용 대기시간을 2.5초에서 1초로 단축 1. 단순 퍼뎀 증가 정확한 수치는 못 적겠고, 10초 썼을 때 일반적인 극딜기 수준으로 책정해주기만 해도 난 인플서는 더 건드릴 필요 없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플위의 최대 장점은 딜의 유동성임 솔격이든 팟격이든 보스 성격이나 파티원 딜 주기에 따라 내 딜 주기를 2분/3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거 말야 2분 사이클은 초시축에, 3분 사이클은 가엔슬이나 대부분의 파티원에게 맞추는 쪽이 크겠지 조금 얘기가 샜는데, 유동적인 딜주기가 가능한 이유는 인플서가 스택형이라서임 난 이 구조를 굳이 바꿀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이건 그냥, 극딜기답지 않게 약하다 그게 끝이라고 봐 2. 인플서 설치기화 아니면 총 딜량은 냅두더라도 이걸 10초or15초 설치기로 바꾸는 방법도 있겠다 시전 당시 캐릭터의 위치에 인플서가 고정되고, 한번 더 스킬을 누르면 인플서가 회수되어 남은 스택을 보존하는 방식임 이러면 보스가 자주 텔포 타거나 이동하더라도, 막 이동을 마친 타이밍에 먼저 인플서를 걸어두고 바인드 - 리레+엔버링크 - 본체 공격 순으로 갈길 수 있음 혹시 이 방식은 어때보임? |
체력은곧스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