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동안 오비탈플레임이 이름에서 나오듯이 궤도를 그리며 도는스킬이라 기본적으로 지금 스킬방식을 유지한다면 어떤 모습으로 나와도 서커스공 이미지를 벗긴 힘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냥 오비탈을 떼고 화염구를 폭격하는방식의 스킬로 만들거나 오비탈을 살리려면 서펜트처럼 플위를 중심으로 행성궤도를 그리는 서브딜기로 만드는 편이 좋지 않나 했습니다만.(주력기는 기어계열로 새로받고)

불사조 오비탈플레임은 새 형태니까 뭔가 스스로 돌아와도 굉장히 자연스러운 느낌이고 좋네요. 서커스단장에서 새 조련사가 되는가 싶기도 하지만 불사조 조련사는 나쁘지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