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마법사 개나 줘버리라 그래 
서커스단장 겸~미치광이 겸~ 동물 조련사~

이젠 찡찡거려봤자 시간도 없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다
이제와서 뭘 바꿀 수 있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