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피닉스, 피닉스 드라이브, 마엘스트롬, 인플서 보면 일단 플위와 불사조를 엮으려는 시도 자체는 있었던 걸로 보임

왜 주력기들에 사자와 여우를 굳이 넣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캐릭터의 개성과 다양성을 계속 언급했던 이전 쇼케이스들을 보면 불사조 하나로 밀고나가는 것보다는 여러 소환수들을 매개로 불꽃을 다양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음

시도는 좋았음... 하나같이 안어울리는 미스매치여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