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옛날에 비하면 많이 사람된거라지만,
그거 다 쿨타임 통일화, 지속시간 조정이 대부분이지, 근본적인 매커니즘의 불합리함을 뜯어고친적이 있나?

그 쿨타임도 허구한날 테섭에서 삽질하다 유저들이 알려주고 허겁지겁 고친거지 ㅋㅋ

이번 밸패 꼬라지 보면 또 드러남.
메테리얼 가까이 있으면 안닿는다니까 그냥 앞으로 당겨버려서 버러지사거리 만듦.

정작 그랩 사거리 그대로잖음. 기본적인 이해가 하나도 없이, 그냥 이거 불편하다- 만 흘려듣고 
수치만 단편적으로 수정하는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