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한 이계의 잔상 개선안입니다.
이펙트/구조/유틸로 구분했습니다.





A. (이펙트) 포탈은 유저 위치에 생성, 잔상은 몬스터 위치에 생성

-> 이펙트 성능은 중요사항이니까요 :)
잔상이 잘 만든 포탈 이펙트를 가리지 않도록 둘을 분리했으면 좋겠습니다.







B. (구조 안정성) 쿨타임/지속시간 120초로 증가,
   유저가 멀어지거나 맵을 이동하면 유저 위치에 포탈이 재생성되도록 변경

-> 가동률 100%는 필수라고 생각하고, 쿨타임은 120초가 좋다고 생각한 이유는
180초로 맞추면 풀극딜 때 쓸 스킬이 많아지니까, 어차피 가동률이 100%라면 120초여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추가로 사냥에서 회수 타이머로 쓰기도 좋을 것 같구요.

배틀메이지의 <그림리퍼>처럼 유저가 일정거리 멀어지거나 맵을 이동하면
포탈이 유저 위치에 재생성되도록 하면 증발 문제는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같은 맵에 포탈이 존재한다면 HP가 높은 적에게 잔상을 생성하구요.







C. (유틸) 시전 시 HP 500 고정값 소모,
   10% 확률로 보호막 7% 생성, 최대 25%만큼 누적

-> 사실 상태이상 3회 방어 기능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개발자들이 없던 기능을 추가해줄 것 같진 않고
원래 수행하던 기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개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전사급의 근딜러로 거듭난 이상 보호막 기능이면
전투 난이도를 완화하고 문제였던 회복봉인 보스에서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