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편의성패치면 조금 홀가분해진다거나 적어도 꺼림직한 마음은 안들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게 1도없음

홀가분하지도 않고 이 바뀐거를 어케 응용해야하나 깊게 추론만하게 됨.
이게 편의성패치냐?

진짜 키네시스에 대한 이해도가 있었다면 이따구로 패치안함.
걍 옛날부터 느낀건데 밸런스담당자는 전혀몰라 키네시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