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딜에서 부담감이 기존보다 훨씬 줄었다는게 티가 남. 
  
2. 이동형 보스들인 경우 불릿을 섞어서 그나마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음.

3. 평딜에서 그랩이 드레인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싸이킥샷 사이사이마다 그랩이 들어가야함 (많게는 3번까지)

일단 실험 살짝 해보고 느낀 생각인데 대충 저 3가지가 맞나요? 특히 3번이요.

평딜에서 그랩을 베이스로 샷을 쓰다보니까 생선가시 목에 걸린 느낌이 씨게 듬.
샷 사용 빈도가 크게 차이 있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너무 답답함 ㅠㅠ

트레인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평딜에서 가끔씩 써주고 했는데, 이제는 벅찬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