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루 하다 심심해서 끄적여 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인 점 참고부탁드려요,,


플레임위자드라는 직업 자체에 대해서 만족도는 120% 이였음

시너지는 상위권, 사냥은 여우 원킬(쿨뚝)기준 제자리 사냥 넘사, 극딜 뽕 맛도 지리고, 무릉에서도 괜찮은(?)
그래서 최종뎀 5% 까질때도 음 그럴만 하지 했는데, 

다른 분들이랑 비교해봐도 그렇게 너프 받아야하나 하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하고,
요즘은 세렌 솔플 하면서 느낀 직업적 한계를 이제야 체감합니다.


개선 요청사항에 있던 돌진기, 파블 공중에서 사용 가능, 딜 압축...
세렌 영상을 보면서 연습 했는데 진짜 돌진기 하나 없는게 엄청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인플서, 피드 딜이 나눠진게 저는 장점인 줄 알았는데;
극딜 박고 피드 풀딜 유무에 따라 차이가 심하게 나고..

그리고 사냥이 좋다는게 한계점이 높고 제자리가 가능하다 뿐이지
젠컷 하려고 본템 다 착용하고 풀메획만 맞춰서 사냥 진행이라.. 흠?


보스마다 30분 안치려고 스펙업 했는데..
대적자 땄을 땐 이 맛에 하지라고 느꼈는데,
매주 세렌 20~30분에 억까 당해서 리트하다보니까 스트레스에 현타 디지게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