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스킬 딜 비중이 낮고(6차 이전 합계 30퍼)
보스전에서 사용하는 하이퍼 이하 스킬이 많아서(전분에 들어가는 고유 스킬 9개)
마스터리가 해석에 따라 점유율 10퍼대 스킬이 추가 강화됐거나
점유율 20퍼대 스킬이 단순 강화됐거나 정도라 그런 거 아닌감...
무릉 티어는 반대로 6차 이전보다 떨어진 게 그걸 증명하고

물론 요즘 상위 길드 서열 재편되면서 돈깨나 쓴 사람들 수로 점수에 민감해갖고
같은 딜이라도 5차랑 마스터리 비중 높은 것보다 오리진 비중 높은 게 좋게 평가받는 건 쩔 수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