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아예 한쪽 스킬만 쓰면서 게이지 채우는 형태가 아니고
창조의 빛 마법, 파괴의 어둠 마법해서 번갈아 박아넣는게 캐릭 매커니즘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음.
빛 마법 중첩은 루미너스의 자질구레한 회복 같은 생존력 증가
어둠 마법 중첩은 루미너스의 딜 증가
두 마법이 교차하면 창세 데미지 추가
이렇게 반복하다 이퀄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이퀄 스킬의 경우 매 타격마다 창세 데미지 판정 생김.
빛둠세 조건도 이퀄 스킬 타격 판정이 아닌 창세 데미지가 박힐때마다 쿨감이면
진짜 극한의 평딜러 세팅 완성되는거지

어차피 스토리도 1차에 어둠스킬 박고
2차에 빛 스킬 박고 3차부터 창세데미지 체험하기 만들어주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