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퀀스, 보스쿨초기화 등
편의성 들어오기 전에는 인피의 불합리한 메커니즘이
"그럴 수 있지, 너네만 불합리한거 아님" 에 묻히기도 하고
"그래 뭐 직업 특색인가보다"하고 그러려니 넘어갈 수 있었음

하지만 지금은?
캡틴 - 소환수 시퀀스 아직 여전히 없음
모법 - 인피 개선 없음
영웅 - 프리드 개선 없음

아직도 족쇄달린 직업들이 있으며
그 중에 모법 인피는 일정 시간이 지나야 "최종데미지 상한선 115%증가"라는 족쇄를 달고 있어서 매 보스마다 인피를 달구고 들어가야함

파티보스의 경우 달구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데
0분대까지 극최소컷으로 보스 치는 경우
인피를 기다리느라 도핑시간이 조금 지나서
0분대에 도핑이 빠지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함

그리고 언스인피 1% 이건 대체 왜 달아놓은건지 모르겠는데
발드같은데서 1% 터져서 인피를 20초동안 못 켜는 경우
어머어마한 딜로스가 발생함

근데 모법이 불독을 제외하면 DPM이 높으냐?
그것도 아님. 썬콜 비숍 둘다 ㅂㅅ수준

검밑솔 세칼카 하는 정도에선 불편함이 크게 안 느껴질 수 있는데
그건 솔플이라 그럼. 파티플레이가 강요되는 상위보스일수록
불쾌함은 커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