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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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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럴 거 같긴 했음.,비숍 시너지 칼너프때도
2분화 컨티리레 대란때도 다들 죽는다죽는다 소리 많아서 걱정도 했고 컨티도 비싸게 주고 사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걍 저번 사례들처럼 설레발도 어느 정도 있을거고 그냥 어련히 조정 잘 되어서 들어올거다 생각했는데 이게 맞는 생각이었던 거 같음. https://m.inven.co.kr/board/maple/2295/269932?iskin=maple 솔직히,,. 네임드를 너무 믿는 것도 그렇지만 퍼클도 여러번 한 최상위 유저 말이 크게 틀릴 거 같지 않은데 (현상유지거나 약상향) 걍 저번처럼 미지에 대한 공포로 인한 '또 해프닝'인 거 같은 느낌. 챌린저스도 그렇고 다들 4분언스에 대한 불쾌감이 있어서 그걸 해소해주는 패치였던 거 같은데 괜히 이게 의도를 알 수 없다보니 너프다 너프다 하면서 와전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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