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점잖게 쓰려는데 진짜 개 빡친다.
나름 바쁜 작업 하며 천천히 즐기던 사람이라, 
이번 패치로 개빡딜 넣어야 이전이랑 비슷해져서 더 불쾌해졌다...
하나씩 템 맞춰가며 재밌게 오래, 천천히 즐기고 싶었던 건데 도대체 왜 그러는 거냐.
오히려 더 불쾌해졌다. 그냥 모든게;;;
바람그네는 쓸수록 헛웃음 나온다. 이건 ㄹㅇ 그냥 실수라고 보고 싶다.
라라를 본캐로 결정한 이유중 하나가 윗점프 인것도 있는데, 그게 다른 직업과 비슷해지니 할맛이 뚝 떨어진다.
그 외 뻑뻑해진 분출. 그냥 존재만 하는 텔.

사운드 좋아해서, 브금 잘 듣고 있다가 30초에서 20초 잘린 것도 개 빡쳤었는데, 
이건 뭐 지금 하는 꼴 보면 사운드 롤백 바라지도 말아야 될 수준.

모든 직업이 평등할 순 없지만, 원래도 좋은 직업은 더 좋아지고, 하위권 직업은 나락으로 찍히는게 너무 불쾌하다.
문의는 계속 해보겠지만, 라라가 1빠따라 뒤에 다른 직업 신경쓰느라 뒷전 될것 같아서 
그게 제일 절망감이 크다. 
그냥 정말 내다 버린 자식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