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맥이 캐릭터 앞쪽으로 나오게 된 이후로 포지션이 살짝 변해서 정리해봤어요

1. 궁기 - 혼돈 분출

궁기 - 혼돈 간 분출 설치는 사실 범위가 워낙 널널해서 궁기 석상 - 도올 석상 사이에만 분출을 깔면 된다 정도로 인지하시면 됩니다

2. 궁기 - 혼돈 정뿌 + 산꼬마 + 용솟

이게 제일 어려운 부분인데, 다른 글에서도 설명했듯이 대충 저 빨간색 표시한 끝 부분에 정수리를 맞추면 됩니다
다만, 저렇게 정확하게 맞추기 너무 어렵다 싶으면 차라리 조금 더 뒤로 가는게 좋아요 용솟의 범위가 넉넉하고 점유율도 좀 더 높기 때문에,,

3. 혼돈 - 도올 분출

저 찢어진 부분이 카링에 가리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의 끝에 캐릭터의 끝부분을 맞춰서 분출 해주면 2타겟이 됩니다

4. 혼돈 - 도올 용솟

혼돈 - 도올은 거리가 멀어서 정뿌 2타겟은 불가능하고, 빨간색으로 표시된 혼돈의 제단? 안 쪽에 걸쳐서 도올쪽으로 용솟을 쓰면 둘 다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에서 본 도올-혼돈 간 분출까는 위치에서 정뿌를 치다가, 용솟 쿨에 왼쪽으로 돌진 후 용솟, 다시 돌진으로 복귀하는게 제일 깔끔합니다

* 이번에 깎으면서 이걸 신경 못 써줘서 다시 갱신할 것 같아요

5. 극딜 포지션
요건 거의 용솟이랑 비슷해서 용솟을 쓰는 위치에서 동일하게 쓰면 되는데, 혼돈 - 궁기쪽은 살짝 빡빡해서 그냥 안전하게 용솟 위치보다 아주 살짝 뒤로가서 쓰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