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팬텀 개선을 위해 자게, 직게에 목소리를 냄.
2. 타직업 왈 '불쌍하긴 한데 유틸 좋잖아, 퍼클팟에는 항상 팬텀이 있던데' 그놈의 유틸도르, 퍼클팟
3. 직게에서 개선안 쓰는데 요구가 아니라 딜을 하기 시작함.
ex. 이거 해주는 대신 이거 해주면 안되나?, 이거 많이는 바라지도 않으니 조금만 해주면 안될까?
4. 에휴..............말을 말자.....

이렇게 끝나는거 반복. 이제 다들 지쳐서 이러는 사람들도 줄어듬.

직업인식이 좋은건 아닌데 그렇다고 개선안내면 쳐맞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