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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21:13
조회: 473
추천: 1
팬텀의 딜 제외의 단점 목록1. 메터키
- 슈라우드, 다크사이트 같은 유틸 스킬들의 메터키 문제로 사용감이 불편해진 현상 발생 2. 템페스트 오브 카드 - 템오카의 지속시간이 2초->1초로 변경되면서 사용 후 약간의 괴리로 딜로스 발생 - 템오카 + 블랙잭 난이도가 상승 - 템오카 사용중 이동 or 블랙잭 사용 시 재사용이 터져도 즉시 사용이 불가능 함 3. 트와일라이트 - 공중 사용이 가능해졌으나 후딜로 인해 애매한 스킬 4. 얼티밋 드라이브 - 이 스킬은 선딜과 후딜을 둘 다 가지고 있는 스킬이었는데 후딜만을 삭제함. 실질적으로 더 중요한 건 선딜이었음. - 가장 느린 속도의 속사기(아무리 공격마다 느와르가 사출된다곤 하지만 느와르라도 많이 사출해야 함) 5. 조커 - 극딜을 사용한 후에 적용되는 랜덤 버프 - 보스와의 거리에 따른 느와르 사출량 6. 리미트 브레이크, 마크 오브 팬텀, 플레슈 르투르 - 보스가 정말 시도 때도 없이 텔포하고, 돌진하는 이 게임에서 참격을 포함하는 스킬셋 7. 저지먼트 - 크확20/드랍10/내성20/피흡1%라는 애매한 성능을 랜덤으로 뽑아 사용 - 고정시켜두면 저지먼트를 터뜨릴 수 없고 크확20 내성20은 효용성 자체가 없음 하이 덱스터리티나 퀵 매니지먼트의 이펙트 같은 건 단점이라기보단 그냥 한숨만 나오는 기본 캐릭터의 스펙이라 판단하여 패싱하겠습니다. 사실 트와일? 보통 슈라우드로 회피하고 조커? 거리조절의 습관화, 날검이니 조커니 뽑으면 좋고 아니어도 아오 또 생명의 나무 이러면서 하는 것도 다 익숙하고 후에 버프들어오는 것도 어이가 없을 뿐이지 불쾌의 수준까진 아니라고 생각함. 저지먼트도 드랍카드로 보스 까면 기대하고(실상은 안 뜬 상태에서 까는 게 더 잘 뜬듯 여태?) 메터키도 119/1로 일단 어케든 만들어서 써보고는 있음 근데 이 템오카는 ㅋㅋㅋ제가 참 좋아하던 스킬에서, 팬텀을 접는다면 이 스킬 때문일 거다 싶을 정도로 사용감이 구려졌습니다. 2초 꾹 누르면서 딜하는 타격감이 존재했는데 이제는 아 이거 써진 건가? 하는 수준이 되었네요. 이거 진짜 카이저나 레테 마냥 재사용 드르르륵하거나, 롤백해주는게 기존 팬텀 유저들이 원할 것 같습니다. 팬텀이 더 이상 약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한 게 요즘 메이플이지만, 사실 우리 딜 때문에 이 직업한 거 아니잖습니까? 컨셉이랑 5초뚝 사용시 구조 때문에 한 거 잖아요. 그러니 우리가 팬텀을 했던 이유라도 잘 지켜낼 수 있게 아니 돌려받을 수 있게 다음 밸런스 패치가 언제일 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밸런스 패치 때는 꼭 많은 단점 해결해 볼 수 있도록 문의 열심히 남겨 봅시다.(물론 다들 이미 많이 보냈지만 왜 문의해달라하는 질 모르겠을 패치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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