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쯤부터 호영 키워보고싶다고는 생각은했습니다
순수하게 컨셉이 마음에 드는 캐릭이었는데
키우기 꺼리며 미루던 이유들이 여러개가 있었습니다

과거순? 으로보면

1.레투다 (본부캐 도적이라 당시 레투다는 더 키우기 싫었음)
2.극딜준비? (시퀀스 나오기 전에만 하더라도 극딜올리는게 무슨 10초정도... 순서로 나열하면 20단계쯤 됐던거로 기억남)
3. 2중 게이지 (당시 일리움이 부캐였을때인데 게이지=족쇄라는걸 직접 체감하고있는데... 2중게이지는 에바라고 생각했음)
4. 땅박이 (지금처럼 이동기 이전에 제자리 땅박이는...)

직접 해보지도 않았는데 이정도 나열하고 적어보니...
오랫동안 호영 키우신분들도 고생 하셨을것같네요;
요번에 이것저것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

여튼 이런 이유들로 미루고미뤘는데
겨울챌섭에 현재 구조로 그대로 간다고 했을때
현재 족쇄라거나 다른직업과 비교해서 특별히 불편한 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