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2 15:40
조회: 348
추천: 0
아수라 강제기상 수호단에 놀란 점을 식당에 비유해봤다국밥집에 가서 식사를 마치고 이제 물을 한잔 마시려 하는데
정수기는 있는데 식당에 물컵이 없음 그래서 엥 머여 그게 말이되냐 하고 컵 요청하려하는데 갑자기 옆사람이 본인은 그래서 국밥 뚝배기에 물을 담아서 마신대 또다른 옆사람은 정수기에 입 대고 마신대 또다른 옆사람은 양 손바닥을 모아서 정수기물 담아마시는데, 매주 이렇게 친구랑 냉수 2인격하는데 한번도 물을 흘린적이 없대 난 그래서 그냥 그렇게까지 하긴 좀 그렇고 이 식당이 물컵 도입할때까지 이 식당은 안 가거나, 간다면 텀블러를 챙겨가기로 함 끝
EXP
998
(98%)
/ 1,001
|
Dje828dj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