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섀도어가 아니거나 주차박고 쌀캐는 사람임


꾸준히 성장하며 최소컷에 도전해본 사람들은 최종뎀 1%가 얼마나 간절한지

극딜 비중 높은게 얼마나 실전딜 상승 효과를 일으키는지 저절로 알게 될거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징징대는 방향도 이쪽으로 갈수밖에 없음

왜? 스펙이 오르면 오를수록 들어가는 비용이 점점 커지니까

공짜로 1%라도 받아 내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을 하는거임

근데 상식적으로

직업의 변화 방향성에 대한 토론을 할때

주차박고 쌀캐는 사람의 의견을 들어주는게 맞을까?

아니면 꾸준히 성장하는 유저의 의견을 들어주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