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랑 유저들 사이에 중립적으로 나서서 멘트 날리기는 커녕 본섭에서 경험해보세요? 테섭에서 이미 부정적인 의견들이 수두룩하고 본인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말을 뱉은건지 알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