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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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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장은 최적 딜이 아니라 구조 개선을 보여줘여 한다고 생각해요이전 글은 삭제하고 다시 정리 후 작성했습니다. 연무장 시스템은 김창섭 디렉터가 유저 추천을 통해 각 직업의 ‘정식 딜 사이클’을 근데 여기서 “규정”이라는 표현이 저한테는 꽤 크게 다가왔어요. 이 구조대로라면 결국 유저들은 그 결과, 단순히 “딜이 제일 센 사이클”이 근데 저는 이 시스템을 직업 구조의 불합리함을 드러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이 스킬 불편하다”, “이거 구조 이상하다” 이건 딜 사이클 밖에서 하는 말이라 반대로, 딜 사이클 자체로 문제를 보여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오리진 구조만 봐도
극딜 흐름 자체가 달라지고, 이 과정에서 쿨 밀림, 사이클 꼬임 같은 문제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캡틴에서 이건 단순히 딜량 문제가 아니라 그래서 드는 생각이, 연무장에서 무조건 “최적 딜”만 찾는 게 아니라 개발진에게 방향성을 보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 특정 직업에서 개발진 입장에서도 “이 직업은 이쪽 플레이 방식을 더 선호하는구나”라고 그렇다면 이후 밸런스 패치도 유저가 원하는 딜 구조에 맞춰 개선될 가능성도 생긴다고 봐요. 결론적으로 연무장은
이라고 생각해요. 두 줄 요약 : 연무장은 가장 쎈 딜을 넣는 정답 찾기가 아니라 그 직업이 원하는 구조를 보여주는 하나의 소통의 창구로 사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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