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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3:23
조회: 303
추천: 5
캡틴 은월 엔버 진짜 ㅈ된거같은데매 번 이야기 하는 이야기인데,
가장 심각한 문제는 몇 년 전부터 반복적으로 언급이 되어왔던 문제점들의 대부분이 아직도 그대로거나 오히려 심화가 되었다는 점. 최근 딜레이, 플레이 경험 개선, 밸런스 패치 등의 나름 수차례 진행된 패치에도 불구하고 매 번 패싱 내지 조삼모사식 패치를 받음으로써 성능적, 딜 퍼포먼스적으로 큰 체감이 없다는 것. 그에대한 반증으로 년도별 보스 기록 및 DPM 기록 순위가 조금씩 하락하고 있는게 보이는 부분. 겨울 업데이트에는 제른 다르모어의 선발 시험을 필두로 한 메인스트림 확장에 주력을 할 것이기에 실질적으로 다음 밸런스 패치는 내년 상반기 겨울 업데이트 - 주년 이벤트쯤에야 들어올 것이라는 점. 즉, 앞으로 러프하게 반 년 정도가 지났다고 가정을 해도 최근에 환기된 고질적인 문제점이 해소가 되었을 가능성은 대체로 네거티브인점. 그동안의 밸패 기조를 감안 했을 때 밸런스 패치가 들어오더라도 위 캐릭터들의 플레이 경험이 크게 개선이 될 것이라는 대목에 대하여 확신 없이 불확실성이 강한 점. 밸런스 패치에서 작정하고 손 대주는게 아니라면 패치 1~2번 따위로는 절대로 해소 안 되는 분량의 문제점을 껴안고잇는 점. 더 나아가 위 캐릭 3개는 리마스터를 받은 직업이라는 점. 위 직업 모두 상당히 오래 된 직업이며, 꼴등 뒤에서 2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체급이 떨어져온 직업인데다 항상 챌섭 유챔 라인업에서 걸러진 직업들임으로 운영진, 유저들의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밖에 없는 점. 등의 모든 요소들을 고려하였을 때 그냥 답이 안 나옴 한 마디로 정리가 가능한 점. 메M에서 이벤트성으로 진행중인 전직업 자유전직은 현실적으로 0이 아니라 절대로 불가능함이라는 영역에 있다는 것. (0은 실제로 될 가능성이 존재 할 수 있으나, 후자의 경우 그런거 자체가 성립 X) 고로, 적당히 겜겜봐하고 게임은 게임으로 바라보거나 하는 등의 유저들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차선책을 도모하는게 좋을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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