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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5 15:11
조회: 1,843
추천: 16
스트라이커는 전설이다평화롭게 메이플즐기던 어느날.. 환불사태에 피케인을 준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미 머리가 깨져서 환불사기당한건 안중에도없고 내머리는 스데미 돌이 케릭을 늘리려는 계산외에는 하고있지 않았다. 본캐는 미하일 ![]() 첫번째 스데미케릭으로는 윈브를 선택했고 펫과 보조를 돌려쓸수 있다는 생각에 소마,스커중에 고민에 빠지게되었다 그러던중 데일리 블큐 3개를 스커로 받았는데 결과는 레전.. 운명이라 생각하고 스커로 피케인을 수령했고 하나둘씩 템을 맞춰나갔다 ![]() ![]() 카오스자쿰을 트라이중 후딜이 있는케릭은 처음이었던 탓일까.. 자쿰의 팔은 오늘따라 빨라보였고 데카아웃을 하였다 뭔가 잘못되어있음을 느꼈지만 아직 컨부족이겠지라는 생각을하며 버프프리저를 난사하며 보스를 돌고 또 돌았다 주간보스 3주차가 되었고 윈브랑 비슷한 스펙이 되었을즘.. 스데미를 도전하였다 (윈브 스우+데미안 10~15분컷..) ![]() 스우와 데미안 기나긴 고생끝에 그둘을 제압하는데 성공했지만 30분이 넘는 시간이 지난뒤었고 소마를 키울껄이라는 후회밖에 남지않는다. 혹시라도 스데미케릭으로 스커를 고민하고 있다면 절대 비추천한다 p.s 마약버프가 끝나면 카벨까지만 잡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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