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비오는 날에 알바 하면서 사무실 들어갔는데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내 눈에 비춘 게 어느 여자 가방이었는데 가방에 살짝 스타킹이 걸쳐져 있었음 그래서 그거 맡아봤는데 태어나서 처음 맡아본 코가 찡긋한 냄새였음 그거 맡고 너무 놀랐는데 시간 지나니 그대로 여자 발 좋아하는 건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