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이랑 같이 갔음
앞에서 뜨끈한 순대국밥 한그릇 조지고 3시쯤 입장
사냥하고 보스돌고 하다보니 7시50분쯤 글자형님 입장
바로옆에서 컨텐츠 찍는데 좀 시끄러울수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일일히 말씀해주심 역시 인성....

9시반쯤 무릉한판 후 집갈려고 하는데 글자형님이 오늘 메이플 컨텐츠는 뭘찍지 하면서 지나가시다가 인사하시면서 에반이냐면서 얘기 좀 하시더니 혹시 출연가능한지 얼굴나오는데 괜찮으신지 여쭤보심ㄷㄷ

이성은 하지말랬지만 관종본능이 하라고해서 영상촬영 함
템구경 스펙구경 하고 인터뷰 좀 하다가 스우때려잡고 카쿰 조디악보여주고 인터뷰 좀 더 하다가 끝

긴장되서 좀 떨었지만 재밌었고 영광입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