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객관적으로 사실만 서술해보겠습니다.
파티장을A, 본인을 B로 지칭하겠습니다.
조합은 대략
1. 나로, 투력 1.5억 근처
2. 윈브, 투력 0.9억 근처
3. 소마, 투력 6천만 근처(A, 파티장)
4. 카데나, 투력 6천만 근처
5. 팔라딘, 투력 6천만 근처(B, 본인)


1. 라운지 디코에서 검마 트라이팟 파티원 구인글을 A가 올림.

2. 이 글을 본 B가 문의글을 남김.
B는 이미 1월 초 검마를 클리어 했기 때문에 2월 부터 가능한데 혹시 가능하냐고 물어봄.
이때 A는 파티원과 상의해본다 했고 파티원들이 수락함.

3. 1월은 트라이하다가 1월 말에 B의 대타를 구해서 출발하기로 함.
    2월 부터 파티원끼리 가기로 함

4. 1월 18일까지 대략 2~3회 연습, 트라이팟이라 다들 미숙하기도 했고
나머지 한명 자리가 안 구해져서 5인으로 연습해서 3페 헬존 구경 잠깐하고 
메인딜러들이 데카 아웃해서 더 연습해보기로 함.
애초에 연습 자체를 패턴 익히기 위해서 트라이 함.
따라서 4페 진입해본 적 한번도 없음.


5. 오늘 파티장A가 구인이 잘 안 되니 자기 부캐 몸숍을 대리컨을 할 거고
나머지 딜러 두명도 대리컨을 맞겨서 클 할 거라고 함.


6. 동시에 나머지 한자리(B, 팔라딘 대타) 구하기가 힘드니 1월 말 쯤인 29~31일에
전투력 5천만 정도 한명을 대리컨 구해 먹자로 받아서 갈 거라고 함.
클타임은 20~30분 내로 클할 것이라고 함.

가격은 약 6억, 대리컨 조건, 투력 5천만 이상 유저를 먹자로 데려갈 거라고 함.
먹자 구해야 하니까 길드챗, 인게임 파티구인, 고확으로 다들 구인좀 해달라고 함.


7. 본인 B가 아직 확클도 아니고 트팟에 4페도 진입 못해봤는데 먹자는 아니라고 말함.


8. 같은 파티원 한명도 동일하게 아직 4페도 못들어가봤다, 시기상조다라고 함.


9. 파티장 A는 딜러들 대리컨 구해서 갈 거라 괜찮다 책임은 본인이 지겠다고 함. 


10. 본인 B는 6억 그거 얼마한다고 문제생길수도 있는 걸 하려고 하냐 라고 함.


11. 파티장 A가 "그거 얼마한다고"는 불쾌하다, 그럼 니가 대리비 내줄 거냐라고 함.


12. 답이 안 통할 거 같다고 느낀 본인 B는 여기까지 하겠다고 한 뒤 파티를 나감.


13. 이후 파티장 A가 본인 B에게 책임감 없이 나갔다, 너때문에 대리 구하는 거 아니냐라고 질타

14. 본인 B는 어이 없어서 결과가 뻔하고 얼마 되지도 않는 거 욕심냈다가 사고나면 어떡하냐
책임을 어떻게 질거길래 그러냐라고 함.

15. 결국 의미없는 말 주고받다 파티장 A는 B에게 문해력이 부족하다 책임감이 없다... 
니 캐릭 스펙은 내 부캐만도 못하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