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할때는 솔 에르다가 금방금방 모여서 부스터 바꿔먹기 바빴던 기억이 있었는데 분명..
솔 에르다 25개 만땅된적도 모르고 재획 돌린것도 2번이나되고..

본섭오니까 솔 에르다 모으기 왜케 빡셈?
내가 초심을 잃은거임? 열정이 부족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