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 전 메이플에 총 7-8백 정도 질러서 했었고, 그 후에 정말 감질나게 한두번 접속했던 메린이 인데요..!

요근래 메이플을 좀 다시 하고싶어서요…

제가 그냥 하루에 소소하게 한두시간 정도 게임 하는걸 즐기는데요… 그냥 뭐 딱히 목표는 없고 일일숙제나 주간 뭐 보스 잡는 그정도…? 그냥 편하게 하고싶은데 (10만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냥 검마만 잡아도 감격스러울 듯)

이정도 과금은 그냥 쳐다도 안보는게 맞을까요?
과금이 더 필요하면 그냥 롤이나 오버워치 같은 게임만 하려고요…!

그리고 이전에 키우던 썬콜 (레벨은 270 초 였던걸로 기억) 그대로 할지 아니면 겨울에 챌섭? 으로 다시 키우는게 더 나을지도 고민이에요…! 한다면 불독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요! 직업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썬콜 불독 호영 중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