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벨 관심도 없었는데 갑자기 저 모자가 너무 예뻐보여서 뒤늦게 구매했어요 백안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쓰는 커렌에 덮어씌웠네요 이런 공주 같은 코디는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합니다...​









커마에서 다른 색도 좀 만지작 거리면서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