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헤어는 많이 나오고 마네킹 자리는 갈수록 부족하고
자리 차지하고있는 계륵같은 헤어들 중에서도
펄리가 유독 눈에 걸려서 지울까 말까 고민되네요....
정수리와 반묶음의 경계가 희미함+ 헤어부피감 때문에
머리통이 몹시커지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출시때 쓰고 한번도 안쓴거 같아요ㅋㅋㅋㅋ

지우고싶은마음 85쯤 되는데 다른분들은 잘 쓰고 계신가 궁금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