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간격으로 접었다 복귀하면서 코디만 좀 해주는 편인데 
이번처럼 바우처 포함 돈 많이 쓴 건 처음인 것 같아요ㅠ
부티크만 대충 세봐도 400장 정도 썼네요... 거기다 마라벨, 마라벨헤어, 성형 등등 ㅠ



두 번째 면도인데 맨 처음 했던 비율이 너무 외곽선이 진해서 댓글 달아주신 분 비율대로 설정해봤어요
근데 아직 뇌이징이 조금 덜 돼서 그런가 아직은 좀 하얘 보이는 것 같긴 해요ㅠ

루시드 세트도 샀는데 30개 치고 구성 피스들이 너무 다 예뻐서 한개 더 사줄 예정입니다!
명찰반지도 껴주고 싶은데 피치버블 이런건 지금 너무 비싸서ㅠ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지금도 출혈이..



이건 처음 했던 커뽀라 비율인데 이때는 제가 쫄보라 또 너무 외곽선을 짙게 해서.. 이게 한두개로는
도저히 만족이 안 되네요ㅜ



뒷북이지만 호영 주캐로서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던 마라벨.. 장발 헤어까지 나오니 안 지를 수가 없엇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