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펫이 급하게 뛰어오는게 너무 귀여워요!
악몽의 시소 의자는

시소가 기울때마다 루시드가 표정을 찡그리는데 자신이 더 무거운줄 알아서 부끄러워하는거 같아요
가녀린 여자같은 모습이 상상돼서 이쁘게 느껴지네요 :)
*아니면 놀이기구를 무서워 하는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