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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20:48
조회: 618
추천: 2
[1일차] 매출만 챙기는 넥슨, 유저가 늘어서 메소 수급이 늘어난게 유저탓?디렉터가 아닌 넥슨사장에게 말한다. 매출만 신경쓰는 넥슨,게임의 상황 아십니까? 1. 메소 소모처 매번 “메소 인플레”만 외치면서 정작 메소 소모처는 만들지 않고, 메포 그만 팔고 메소로 구매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주세요. 2.자석펫 완화 유입 장벽 1순위가 자석펫입니다. 제안:“쁘띠 자석펫” 도입 → 기존 자석펫의 “자석 기능만” 제공 기존 자석펫은 프리미엄 효과 추가 (예: 마리당 메획+5%, 드랍+5%, 보공+5%) 과금 유저의 가치도 지키면서, 신규 유저의 접근성도 높일 수 있습니다. 3.어센틱 심볼 세금 완화 “메소 인플레 때문”이라며 세금 완화는 안 하겠다는 건 심볼세 안 내는 사람들 많습니다. 4.검밑솔 너프 그만! 결정석만 누르는 식으로 인플레를 잡는 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메소 인플레를 잡고 싶다면 메소가 실제로 쓰이는 콘텐츠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5.샤타포스 주말 상시화 “내가 강해지고 싶을 때 강화할 수 없는 게임.” 언제 열릴지 모르는 샤타포스는 유저를 지치게 합니다. 유저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꿔야 합니다. 6.유저 탓 그만 신규 유저가 늘어 메소 생산이 늘었다면, 그건 좋은 현상입니다. 직작하면 손해, 강화하면 스펙이 오히려 떨어지는 구조, 유저는 게임을 사랑하니까 목소리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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