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푼것

제다모에게 봉인석을 뺏긴 뒤로, 자발적으로 모습을 감춘 대적자가 제다모와 손을 잡은 뒤,  몇 달만에 연합원들에게 모습을 들어내서 시그너스에게 울면서 따짐 .




썰 푼게 너무 좋아서, 그림은 대충 그림... 2는 천천히 만들어야겠다..

우리 불쌍한 머적자... 그냥 제다모랑 손잡자, 나 너무 답답해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