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 출시 당시 9살이던 내 맘을 후벼판 이리나님.


남캐의 멋을 깨닫기도 전에 여캐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 해주셨지.


이리나님 사랑해요. 나랑 결혼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