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이번엔 레헬른입니다.
배경에 많은 개선을 이뤄냈고,
맨 앞의 투명 필름 부착방식도 개편을했습니다.
덕분에 좀 더 깔끔해져버림!


덕분에 전작인 아르카나는 다음에 다시 개선해서 만들 예정입니다.
언젠가요. 언젠가~


진짜 눈에띄게 예쁘게 잘 나왔어요.
만족분 주인하신가요? ㅋㅋ
제 캐릭터가 아니라 다른분 캐릭터였답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본주분이 다 커팅하셔서 가져갔답니다.
지금 제 수중에 없는 작품이었읍니다. 빠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