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기념 제일 좋아하는 셋째 메아가를 디코프사로 그려봤습니다. 건실하게 자라다오

짧은 연휴가 끝나갑니다. 다들 잘 쉬셨나요? 저는 메이플과 그림만 끄적이면서 지냈던 것 같습니다.  좀 밖에 나돌아 다닐걸 그랫나 싶기도 한 휴일이였네요. 조만간 5월 리퀘스트도 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남은 휴식시간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