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벼운 그림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란디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보스들(디자인적으로)의 일상을 그려봤어요. 카링도 의상을 바꿨어야 했는데 까먹은건 비밀... 배경은 벨로나 소울 히든일러의 방처럼 꾸몄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패스했습니다. 나름 잘 나온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10월달은 리퀘스트 없이 제가 그리고 싶은 것들 위주로 그릴것 같습니다. 할로윈이 있으니 할로윈 코스프레를 그릴수도있고 팬아게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코디가 있으면 납치해버릴수도? 있겠네요.

날씨가 매우 오락가락 합니다. 다들 감기에 걸리지 않으시기를!


+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번달 인벤 혈무님 리퀘스트입니다. 그리다가 드랍해버려서.. 미완성을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