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람항로_ 시나노 아몽의 백사장(雅夢の白浜)

안녕하세요 기묭묭지입니다!

이번 인벤 포스팅은 벽람항로의 시나노로 찾아뵙게되었어요.

벌써 입추가 지났지만 아직도 더운 여름, 남은 더위 함께 이겨내봐요 : > 

촬영작가 : 가우루

촬영모델 : 기묭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