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용 사진

사실 타이틀 컷 못그렸어요...


포근한 겨울나기를 기다리면서 올해를 마무리 하는 그깟따위입니다.

사실 크리스마스 이전에 그린건데 나중에 찾아서 다시 그렸더니 이상한 작품이 나왔습니다...

성장하고 싶은데 성장판이 닫힌 그런 기분...


2018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여기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 좋은 연말 보내시고 좋은 새해를 맞이하길 바랍니다!

만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