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살짝 어그로고 이게 당시 이벤트 공지인데 요약하면
1. 캐릭터의 레벨에 맞춰서 몬스터가 등장함 (경험치 효율 최대)
2. 필드 전체에 기본적으로 버닝 12단계가 걸려있음
3. 하루 30분 동안 사냥가능 + 계정 내 입장조건, 횟수 제한 없음
4. 모든 경험치 버프 적용가능 + 필드 내 파티버프 공유 (심, 샾 등등)
5. 61레벨 입장가능, 하루 30분 사냥해서 폭업하고나면 코인 150개도 같이 모아짐
6. 모아진 코인으로 캐릭터슬롯(200코인)을 늘리고 1~6번 반복가능
7. 황금논밭 이벤트만 꾸준히 참여해도 콩닭 마약칭호(교환불가) 획득가능

여기까지는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사실 미친 혜택이 하나 더 있었음


이건 직전 이벤트였던 검은마법사 연합 이벤트의 당시 달성한 등급에 비례한 추가 최종보상 중 하나임, 이것만 보면 엥? 그냥 평소 늘 뿌리던 교불 마약칭호 아님? 싶을수도있는데
검은마법사 졸속마무리 + 쓰레기 스토리 + 대형 마약종료로인한 박탈감 등
당시 여론이 좀 많이 많이 안좋았음 그래서 운영진은 해당 이벤트가 본섭으로 들어올때



짜잔 월드 내 교가 마약칭호로 만들어버림
저 능력치 기간이 마침 황금논밭 하고 꽤 오래 겹쳤기 때문에 ( 총 16일 겹침 )
마약 : 2018년 9월  6일 ~ 10월  5일
논밭 : 2018년 9월 20일 ~ 10월 17일



요즘엔 찾아보기도 힘든 크뎀까지 달린 이 미친 마약칭호를
캐릭마다 돌려쓰면서 달달하게 유니온 복사할 수 있었던 미친 이벤트였음

2줄 요약 
1. 킹갓논밭님은 그저 신이었고
2. 무려 4년 전 이벤트에 감히 비비지도 못하는 딸기농장은 씹ㅈ 창섭이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