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캐릭이랑 맵을 활용 안 하는게 마음에 안 듬
메이플에 직업이 46개인가 있는데, 이 캐릭들을 주인공으로 이벤트를 한것이 단 하나도 없단게 놀라움(있으면 말해주셈)

예를 들어서 <팬텀의 컬렉션 파티>라고 해서 크리스탈 가든을 바탕으로 이벤트 맵을 만든다든가, <기사단에 입영하라!> 라며 미하일, 오즈 등 기사단장들이 유저들을 훈련시키는 내용의 이벤트라든가 만들 수 없는거임?
웡키, 슈피겔만 보는거 이제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