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더듄검 이후로
존나 역겹게 스펙 풀고 있음.

이미 5년 정도 된 시간이 새로운 악세가 나오고도 남을 시간이라 생각함.
엔드 스펙도 22칠흑 30퍼,27퍼에 2,5공 이런거 끼다가 다음 악세 넘어 가지거나 그랬어야 됨.

근데 요즘 메이플 스펙 푸는 방법이 어떰?
컨텐츠는 추가 안되고
현질 시킬 수단은 적은데
또 적재적소에 사건이 터지면서 이상하게 스펙 상한치가 뚫리는 중.

스펙 뚫리는 게 정상적인 겜이면 새로운 컨텐츠와 함께 뚫려야 하는데 이 겜은 추옵사건, 이번 리퐁사태 겪으면서 추옵전승권과 특정 나생문 뚫은 교가템으로 한계가 뚫리고 있음.

이러니까 100언저리 써서 뜰 잠재 쓰다가 다음 악세 넘어가야 하는데, 800 1000짜리 잠재로 바꿔야 스펙업 되는 상황까지 옴.

이게 예전에 맥뎀 해제전을 보는 거 같음.
컨텐츠적으로 해야할 아이템발전 유도를
계속 시스템적으로 하고 있음.

좀 글 못 쓰긴 했는데
대충 하고 싶은 말 요약하면
1. 컨텐츠 너무 안나옴.
2. 스펙업 유도 방식이 너무 어지러움. 예전 맥뎀 보는 듯함.
3. 시스템 개선도 좋지만, 스펙업유도는 좀 컨텐츠로 해야지 지금처럼 조금씩 계단밟듯 풀어주는 거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