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시합은 반환점 돌고 내리막에서 무릎다친 채로 완주했는데...

퍼지기 전까지 분명히 1시간 38분 대 페이스 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냐 만전의 몸상태에 업힐 다운힐도 없었는데 훨씬 못뛰었네. 뛰다 걷고 뛰다 걷고

게으름이 몸에 덕지덕지 붙었나보다 11월 풀코스 두 달도 안남았는데 급 자신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