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뚤어진 동업자 정신
이러한 대중들의 칼날이 언제든 자신들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성향 막론하고 일제히 침묵 카르텔을 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음.

2. 이번 사태를 자신들이 검열, 탄압당하는 것으로 받아들임
과거 독재 정권 시절도 있었다 보니 이런 사고를 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을 것임.

3. 오보를 인정하고 대중들에게 사과하는 것을 여론에 패배하는 거라고 생각함
한 마디로 펜대 잡았다고 쓰잘데기없이 자존심만 세운다는 의미.

정말 어려운 싸움이 되겠지만 방심위조차도 언론 편을 드는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저들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