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옆집에서 왔습니다. 지금은 메이플 안하지만 여전히 아르카나 음악을 처음 들으며 길뚫하던 때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시간의 신전만큼 GOAT라고 생각합니다. 약속이 파토나서 그 커피값 대신에 기부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습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