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월 말에 레벨 299 99.993% 달성하고 만렙 라이브 방송에서 갑자기 불만과 욕설을 쏟아내며 메접 선언. (주요 불만은 명색이 교가 월드인데 교불인 게 너무 많다, 과금 요소가 과한데다 창렬하기까지 하다 등등)

2. 5월 중순 돌연 복귀하여 자신 혼자 싸워봐야 의미없고 넥슨의 묵묵부답에 현탐왔다며 사실상 항복 선언하고 레벨 300 달성.

3. 불과 일주일 후 GMS 리부트 비정상화 선언에 더불에 일반 월드 젬스톤 및 조각 교가화, 마일리지 샵 개편 등으로 Niru가 요구한 것들 대부분이 이뤄져서 신격화.

4. 바로 그날 승리를 자축하는 맨 위의 영상을 올렸는데 내용이 그야말로 '메평' 그 자체라 이미지 급추락. 덧붙여 넥슨에게 뭔가 귀띔받고 레벨 300 찍기로 마음먹은 게 아니라 그냥 우연의 일치였던 걸로 판명.

5. 해당 영상에서 나온 주옥같은 어록 중 일부는 "내 말대로 됐다, 내 말을 따르라" "리부트 너희들은 내게 감사해야 한다" "이 게임에서는 내가 신이다" "내가 이 게임을 구원했다" 등등.

6. 결국 그 다음날에 사과 영상 올리고, 저 흑역사 영상은 반성 차원에서 내리지 않겠다고 약속.



유저들의 반응은 랭킹 1위로서 총대를 매고 게임성 개선을 이끌어낸 공로는 분명히 인정하지만 이제는 그냥 추하고 더는 보고싶지 않다는 여론이 대부분. 

교훈: 입방정 떨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