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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14:49
조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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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동전 먹혀서 운적 있는데되는게 하나도 없고
세상이 억까 한다고 속상하다고 엄무니한테 전화걸어서 운적있는데 엄마가 우리 아들.. 왜이렇게 나약해졌을까 잘될거야.. 해서 잘풀린 23년도 그런데 24년도 개판 치는거 보면 그냥 내가 문제 일수도 있겠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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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왕자]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