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게 하나도 없고
세상이 억까 한다고 속상하다고
엄무니한테 전화걸어서 운적있는데

엄마가 우리 아들.. 왜이렇게 나약해졌을까
잘될거야.. 해서 잘풀린 23년도
그런데 24년도 개판 치는거 보면
그냥 내가 문제 일수도 있겠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