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짜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옛날에는 진짜 코드를 베 짜듯 짜서 그렇고


패치라고 부르는 이유는
코딩을 할 때 잘못 뚫은 구멍을 종이테이프 같은 걸로 덧대어서 수정했고
그 수정한 내용을 노트 따위에 적어서 알렸기 때문에 패치노트라 불렀고



버그라 부르는 이유는
애니악이라는 최초의 컴퓨터는 진공관을 뺏다 끼웠다하며 이용을 하는 컴퓨터로
이용 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가 접점 사이에 끼어버려 고장이 났었던 것에서 유래했다는데


이거 진짜에요?

메이플은 버그 꼬라지를 보니 25년 되고나서 서버실에 벌레가 많은거구나!